python

사실 알고보면 중요한 건 재활이 아닐까?

beperson 2025. 7. 23. 00:43

본인 무려 오랜만에 코드 작성중 

사실 다 까먹었다 생각하면서 검색 + 문서 뒤져가면서 하는데 느꼈다. 아..! 이건 이거지 하면서 적당히 눈치로 작성하는 부분이 있다. 

 

Q. ㅋㅋ 근데 까놓고 님 머신러닝 공부해서 빅분기 딴게 이번달이자나요. 

A. RPANO

그건 그거고 기능은 다르다.

 

여튼 각설하고 현재 하고 있는 부분은 python을 가지고 sql을 조작하는 부분이다. 

 

해당 부분은 매우 기부니가 나쁘다. ㅎㅎ 남 편하죠? 라고 하면서 진짜 더럽게 귀찮다. 아닌가 Spring에서 하던거 생각하면 선녀가 맞나?

 

그냥 가상의 데이터를 만드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 사용한 것은 아래와 같다

import random
import string

 

위 코드들은 말 그대로 랜덤과 string 문자열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이다. 

간단하게 random 같은 경우는 필요한 데이터를 숫자를 사용하기 위함과 list 에서 값을 뽑을 때 선택하기 위함이고, 

string 같은 경우는 랜덤한 문자열을 만들때, 글자와 숫자를 모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여어트은

정리하자면 무작위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서 사용한 부분들이다. 

 

그리고 사용한 DB는 mysql이다. 물논 localhostdb 올리고 싶지만 클라우드 쓰면서 할 돈은 없다... 그럴꺼면 그냥 웹사이트 만들고 호스팅해보면서 서비스 유지하지....

 

그럼 다음은 mysql을 조작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다. pymysql로 사용하는 것이 맞고 사용하는 sql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근데 까놓고 그렇게 다른가? 하면 잘 모르겠다. postgresql 통칭 코끼리에스큐엘 이것도 사용은 해봤는데, 라이브러리가 po뭐시기2 인게 다르고 사실상 비스무리 하다.

import pymysql

db = pymysql.connect(
    host = "localhost",
    port = 3306,
    user='root',
    password="password",
    db = 'db_name',
)

cur = db.cursor()


sql = """

	다소 중량

"""

db.commit()
cur.close()
db.close()

 

위의 내용을 보면 db 정보를 넣고, 커서를 생성한 다음 sql을 넣고 실행 코드를 잘성한 뒤 필요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이것도 정리해보면 

1. 커서를 만들어

2. sql 을 실행하는 코드를 찾아 -> 여긴없음

3. 행동을 저장하기 위해 db를 커밋해

4. 커서 닫아

5. db닫아

 

이와 같은 순서이다. 

 

그래서 느낀점

모르겠고, 오랜만에 코드 쓰니까 작동할 땐 좋은데 못할땐 눈물난다. 흙.. 슬펑 ㅎ 

그래도 항상 데이터 분할 회귀모델 / 분류모델만 사용하면서 깔끔한 데이터 셋으로 하다. 내가 만들어서 쓸려니 데이터 만들기도 어렵고 논리짜기도 힘든거 같다. 

 

깔끔한 데이터 사실 까놓고 없는거 아님? 

'pyth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 많은 일이 있었어. 나 정말 힘들었어  (0) 2025.07.24
알고GO듐 - 헤이트3  (1) 2025.07.17
알고리즘 - 카드  (0) 2025.07.16
파이썬 알고리즘 (3)  (0) 2025.07.14
알고리즘 - 정수넣기  (0) 2025.07.12